매거진 상념

조직에서의 당연한 이야기들

by 한승훈

2014.04.22


1. 본인의 조직에서 "누군가는 해야 하나 특별히 지정된 사람이 없는 일"이 발생했을 때 선뜻 나서서 그 일을 처리하면 나중에 반드시 도움이 된다.


2. 조직을 이끌어 갈 때 일이 원활하게 처리되기를 바란다면 그룹에 맡기지 말고 특정 인물을 지정해야 한다.


3. 단체로 업무를 진행해야 할 때에는 그 사람에게 처리하지 못 했을 때 패널티가 부여된다는 사실을 인지시켜 주어야 한다.


4. 조직원들이 무언가 인간적인 부탁을 할 때 큰 문제가 없는 선이라면 웬만하면 다 들어주면 좋다.


5. 조직원들이 어떠한 사항을 요구할 때에 바로 그 자리에서 거절하면 안 된다. 일단 들어 논의를 거치고 논리를 완성하여 알려줘야 한다.


6. 그날 해야 할 업무는 당연히 그날 하는 게 좋다.


7. 업무 시작 전 그날 해야 할 일의 리스트를 만들어 우선순위대로 적어 놓으면 좋다.


8. 조직원들이 어려워하는 게 있을 때에는 일이 조금 많더라도 나서서 일을 처리해주면 신뢰를 얻을 수 있다.


9. 무엇보다 시선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좀 더 크고 넓게 보는 연습을 해야 된다.


10. 어떠한 일이든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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