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slash365

006/365

2018, 암스테르담

by regine

다양한 노란색이 있던 공간. ㅁ자로 구성된 건물에서 그 안의 외부 공간으로 들어가는 통로였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피티를 그린 사람과 그걸 지워낸 사람의 흔적이 보이죠? 하얀 부분에 그려져 있는 그래피티가 그려진 건 어느 순서에 들어가 있었을까 문득 궁금해지네요.

노란 벽의 것을 지운 사람이 저건 남겨둔 걸까요?

아님 그 이후, 이미 지워진 걸 보고는 노란 벽이 아닌 하얀 공간에 그림을 그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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