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4
by
Rei
Oct 28. 2021
이젠 평범한 것들이 모두 새로워 타인의 기억의 조각을 훔치며
마치 드라마를 시청하듯이 현실의 삶과는 동떨어진 또 다른 현실.
나의 기억을 더듬어 색깔의 조각을 찾아 헤매여도
빛바랜 조각조차 없었던 것같아 아쉬움에 자꾸 뒤돌아보게되는
바람이 내 발을 스치는데 낯설어서인지 견디지 못하는 널 이끌고
다시 나의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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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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