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by
Rei
Oct 28. 2021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큰 일들인 것 같지만
정작 사람들은 작은 일에 웃고, 작은 일에 마음을 다친다.
병원도 마찬가지다.
모든 질병과 생명이 좌지우지되는 이 곳에서도
사람들은 작은 일에 그 누구보다 해맑은 웃음을 보이고, 작은 일에 마음 아프게 흐느낀다.
따뜻한 한마디, 작은 웃음, 지나가는 손길 한 순간이
어려운 시간과의 싸움에 서있는 이들에게 강력한 힘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keyword
에세이
사람이야기
의사
Brunch Book
좋은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01
2009.02.20
02
2011.02.25
03
2011.02.28
04
2011.03.02
05
2011.03.19
좋은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1화)
이전 01화
2009.02.20
2011.02.28
다음 0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