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가 될 거야!
오늘부터 아침 수영을 다니기 시작했어! 이번 여름에 이집트의 다합에 다녀왔는데, 수영을 잘 못하는데도 구명조끼 입고 스노클링 장비로 홍해 바다를 자유롭게 바다를 유영하던 시간이 너무 좋았었거든. 다시 가볼 수 있는 날이 올까? 물개가 된 나를 상상하며 설레는 아침을 맞이하는 하루!
(사진은 오늘은 아니고 다합에서의…^^)
함께 읽고, 쓰고,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해요. 떡볶이, 밀크티를 좋아하구요. 작은 책방 겸 문방구 사장이 되는게 소박한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