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누군가의 안부 메세지, 부탁하는 메세지에 답을 하는 손가락 움직임이 더뎌졌다.
망설이고 주저하다 썼다 지우기를 반복.
톡도 글의 범주가 되어버렸다.
자유(自由)로이 걷고픈 작가 지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