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전해 본 하타요가.
계속 컨디션은 난조에 머리가 아프고 몸도 마음도 좀 힘들어서 오늘 아침부터 일찍 있었던 하타요가 수업에 참여했다.
누워서 하는 와법 명상은 처음 도전하는거.
그리고 또 새로운 근육을 써서 그런거 몸이 평소보다 많이 힘들었다. 호흡이 충분치 않아서 그런가 어지롭고 손에 쥐가 나고 좀 힘들었다.
그래서 이어서 하는 테라피 요가 수업은 걍 포기;; 간만에 수업 두게 이어서 해보려고 했으나 포기 (feat. 어지러움)
여담이지만
유발 하라리의 책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안 읽고 요러고 있다.
내 몸 속에 치열함의 유전자는 사라진 것인가...
그리고 지금 단막극 하나 도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