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020년!

by Honkoni

구정도 지났으니 진짜 2020년 경자년이 밝았다!

나는 부모님댁에서 많이 먹고 많이 쉬고 친구를 만나 많이 수다떨었으며 우리가족의 보물 조카를 실컷 보았다.

그리고 서울로 다시 올라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남산의 부장들' 영화를 보고 또 다시 푹 쉬었다.

그리고 쉰 지 일주일 만에 다시 재개한 요가수업....간만에 들었던 "찐" 빈야사 수업으로 땀을 쭈욱 빼고 커피 한잔 한 뒤, 다시 글과 책에 푹 빠져 있다.

내일은 피부과예약....그리고 글글글.....


소박한 행복이 쌓여서 큰 행복을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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