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될 것 같은데, 우수수 떨어진다
올들어서 _
직장인 신춘문예, 다산북스 모바일 소설 공모전, 판다플립 복면작가왕 이렇게 세가지 공모전에 서로 다른 작품을 응모했고 주루룩 떨어졌다.
내일은 괜찮아 져야 하는데, 오늘까지는 심장이 덜컥 하면서 아무런 의욕이 없다.
포기할때 까지 그래도 열심히 써보고 '내가 글로 먹고 살 수가 없구나' 싶을때 새로운 문이 열렸으면 좋겠다.
여하간에 오늘은 좌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