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우리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마음 가짐을 우리 자신에게 강요하곤 한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충분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노력해도 안되는 것은 그저 받아들이고 흘러보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서울대 약학과 졸 / 경희대 치전원 졸 /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 / 약사, 치과의사 - 건강 관련 이야기와 에세이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