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나라가 위태로운데 어찌 제 구역에만 앉아있을 것이냐

이순신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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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위태로운데 어찌 제 구역에만 앉아있을 것이냐.
내가 너희에게 물어본 까닭은 너희들의 속내를 알아보려고 시험해본 것 뿐이다.
우리는 나가서 싸우고 싸우다가 죽는 수 밖에는 길이 없다. 감히 반대하는 자가 있다면 군율로 목을 베리라.
-이분 '행록' 中,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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