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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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나아가는 이 | 나에겐 글쓰기만큼이나 목숨처럼 사수하는 것이 있다. 바로 달리기다. 달리기를 시작한 지는 올해로 9년 차. 주 2~3회 3~10km를 달렸다. 지난달에는 처음으로 하프(20km) 마라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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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