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터질 등이라면...

by SOJEONG

두 고래 사이에서 어차피 터질 등.


그게 지금 바로 우리 국민들의 모습이자 나의 모습이지 않을까.


둘이서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사이에 이미 휘어질대로 휘어진 국민들의 허리와 정말 손가락 하나만 대면 터질것 같은 등짝을 고래들은 모른다.


어떻게 해야, 어찌해야 고래들이 우리를 알아보고 자중하고 자중할 수 있을까.


아니면 어치피 터질거 소리라도 질러봐야 하려나.


그래 니들 잘났다....니들이 아직 새우맛을 제대로 못본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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