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단체 마포희망나눔에 가다

by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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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어린이와 노인을 중심으로 연대하는 희망나눔에 다녀왔다. 오래된 문이 말을 걸어왔다. 해질무렵이면 초등학교 운동장에 애국가가 울려퍼지던 세대인 나는 가슴에 손을 얹고 싶어졌다. 차별없는 세상, 편견없는 세상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영혼이 자유로울 수 있게 해주세요 하고 그곳 문턱을 넘으면서 기도했다. 제가 무엇을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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