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세상의 모든 어린이
먹는 것은 사는 것
by
이은주
Jul 19. 2022
오늘 엄마 점심은 국수.
티브이에서 나오는 것 보고 드시고 싶다해서 출근 길 오뎅 두 개 국물이랑 싸와서 국수 삶아 드렸더니 맛있게 드셨다.
공덕역 오뎅.순대 파는 가게는 국물에 무, 다시마, 게, 대파 넣고 우려서 다시로 쓰기 좋다. 그 위에 오뎅도 올리고. 맛도 좋고 긴편하다. 국수는 메밀국수 사용.
사진은 두 정거장 버스를 타고 탁 트인 한강에 가기 전 준비한 어제 저녁 메뉴. 김치볶음밥으로 만든 컵밥.
keyword
국수
점심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은주
직업
번역가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팔로워
42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크림파스타와 저녁 노을과 문신
오후의 협상은 컵 4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