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0일

by 꽃반지

엄마는 어디 있을까. 잘 있을까. 나를 잊었을까. 나만 이런 경험을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어떤 밤에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운다. 신은 우리에게 왜 이런 슬픔을 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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