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by 타인K


뜨거운 생각들을 글로 옮깁니다.

글자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보면


거푸집에 들어간 것처럼 틀을 잡고

형태를 만들어 식어갑니다.


생각들이 많아 자신이 흔들릴 때

이전 형태들이 알려준 방향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그 길을 걸어왔다고 자각하며

새로운 길을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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