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내 가수가 들어왔다!

박효신이 돌린 젤라또 맛보기

by 로보트황

나는 박효신을 고3때부터 좋아했다.


2012년 발매한 사랑이 고프다라는 노래로 나의 입덕은 시작되었다.


고3에는 공부 빼고 다른 일하면 다 재밌는데

그 당시 박효신 플레이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플래시 플레이어로 그의 모든 앨범을 들었다.


그러다 The castle of Zolta 라는 노래를 알게 된다.


회색빛깔 도시위로 붉은 빛이 떠오르고

로봇 같은 사람들은 빠르게 가고


이 가사를 들으면서 로봇학부를 준비했다.

대학교를 들어가면 꼭 콘서트를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돋았다.



keyword
이전 15화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