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가 뭘 아는걸까요?
노트북 앞에서 글쓰는 나를 그려줘. 라고 했더니
왼손엔 볼펜을.. 오른손은 노트북 자판에서... 뭘 하고 싶은걸까요?
제가 얼마전에 공저책을 쓰면서 제 이야기를 해봤거든요.
공저책이 발간되고 나니, 좀 더 길게 나를 잘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까? 하니 막막해지네요.
그래서 만들어본 브런치북입니다.
냅다 브런치북을 만들어 하루에 1편씩 아무말이나 써보자!
그날그날 생각나는 소재로 글을 써보다보면 쓰고싶은 주제도 생기겠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