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머리속은 우리의 서비스가 지금 잘 되고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으로 가득차있다.
회사의 비즈니스모델을 확장도 해야한다.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하면 오! 이런 아이디어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지?라고 생각을 하지만,
돌아서고 나면 자꾸 까먹는다. 왜그럴까?
실제 필요한 업무인데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증거같다.
이미 서비스를 시작한 곳에서의 해답을 못찾는 이유가 뭘까?
데이터를 쌓아두고 정리를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자문자답으로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문제가 있다.
실행에 안옮기고 있어서다!!
내일 이 시간에는 속이 후련해지도록 실행에 옮겨봐야겠다
오늘의 아무말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