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서 중순으로 넘어가는 나이란...
작년에 16번의 결혼식을 갔고,
올해도 6번을 갔다왔다.
결혼식을 가는게 지겨운데
왜 청첩장 모임은 재밌을까?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