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상대가 내 눈빛만 보고 원하는 걸 척척 알아내고,
부탁하는 걸 모두 들어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런 행동이
사랑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 중 -
연인이나 결혼한 부부관계에 있어서 익숙해지다 보면
서로가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주거나 원하는 걸 들어주길 바란다.
하지만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는 모른다.
그 사람의 속을 다 알 수 없기에
서로 표현해야 원하는 것을 알아내고,
서운할때도 소통이 가능하다.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 소통하고 표현하면서
서로의 단점도 인정하고 장점은 더 키워주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물론 자기 스스로가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을
고쳐나가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 지나고 보니
내 경험상 사랑이란 것은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아야 그 관계가 오래갈 수 있다.
오늘 하루도 뜨겁게 사랑하자.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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