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우리는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한다고
사회생활 홍보맨 가르침을 알려주셨던 유 과장님
세월은 흘러 나도 부장이 됐고 그 옛날 과장님은
어디로 가셨는지..
사진 속 인물은 두 명일까 세 명일까요~
한평생 이 녀석들의 shadow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