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올림단상

오십 살(쉰)

지천명과 지쳤명 사이....

by 최올림

[올림 단상] “지.쳤.다”는 선배의 세 글자... 에혀~ 그저 힘 내시라고 할 수밖에...어쩌면 50살이 ‘지천명’인 이유가 ‘지쳤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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