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로 만드는 6컷 만화
7살 깨꿍이를 보고 있으면 "아이고 우리 예쁜 강아지."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뭘 해도 예쁜 막내다. 뾰로통해 있는 표정도 예쁘고, 졸려서 눈을 비비는 모습도 예쁘고, 기분이 좋아서 웃는 모습은 정말~
어느 날 막내가 묻는다.
"엄마는 왜 저한테 자꾸 강아지라고 해요?"
막내에게 '강아지'는 작은 개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말일뿐인 듯했다.
"예쁘니까 그러지. 예쁜 자식이나 손주에게는 '강아지'라고 해. 할머니도 울 깨꿍이가 예뻐서 우리 예쁜 강아지라고 그러지?"
아이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표정이다.
"난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더 예쁜데..."
"ㅎㅎ 그래 그럼 엄마는 이제부터 '예쁜 강아지' 말고 '예쁜 고양이'라고 해 줄게."
아이고 예쁜 우리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