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고 마주한 나의 좁은 세상, 그것이 만든 편견
왜 아무도 나한테 말 안 해줬냐.
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잖아.
1. 아싸로도 무사히 졸업할 수 있다고 왜 말 안 해줬냐.
왜 다들 그러는 거야, 이렇게 살아간 사람도 있는데.
2. 친구의 많고 적음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왜 말 안 해줬냐.
친구가 무조건 많아야 한다!!!
3. '대학만 가면'이 아니라, 대학에 가서 적응을 못 할 수 있다고 왜 말 안 해줬냐.
4. 성적 최악을 찍을 수도 있다고, 못할 수도 있다고, 왜 말 안 해줬냐.
“이렇게 이렇게 하고 이거 다 외워, 모르면 다 외우고 풀이과정도 다 외우면 씨쁠은 나올 수 있을 거야.”
“공대가 적응이 안 되면 전과도 생각해봐야 해.”
5. 왜 그대들은 세상은 대학과 취업이 다라고 말해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계속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