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은 수많은 팀 프로젝트를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할까.
“나는 이걸 다룰 줄 몰라. 그래도 다루면 팀 프로젝트가 훨씬 진행될 테니까, 공부를 하고 있을게. 너희가 원하는 렌더링이나 모델링을 얘기해주면, 유튜브나 서적으로 그것들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해볼게”
사실 “~~ 이걸 전달받지 못했어”
나의 감정 “그래서 당황했어”
원하는 해결방안 “앞으로는 회의록을 돌아가면서 쓰길 바라, 지금 그 순서를 정하는 건 어때?”
너무 솔직한 감정표현 “아 진짜 짜증 났어”(팀원들 중 친한 사람들끼리 하는 얘기라고 해도! 입조심.)
사실이 아닌 추측 “너 그때 이거 못 해서 나한테 전달 안 했지?”
강압적인 표현 “이러면 나 안 해, 이름 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