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7 추적추적 가을비
* 1638 번째 일러스트 : 틈새시장
- 갑자기 추워져 입지도 못한 가을옷을 죄다 정리했다. 가을이 있긴 했나…
- 내친김에 겨울이불도 꺼내고 차에 무릎담요도 세팅해 두었다.(든든)
- 냥이들도 이제 밤마다 침대에 올라와 함께 붙어 잔다. 우린 그렇게 다시 한 덩어리가 되었다. : )
- 먹고 먹어도 돌아서면 허기가 진다. 가을 전어 몸매가 되는 건 순식간이다.
- 아침에 양치하면서 떠오른 생각 : 속도 보단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