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같은 사랑
우연히 유튜브를 듣다가
맘에 콕하고 박히는 글을 읽었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사랑에 대해서……
우정 같은 사랑,
거리를 두면서 하는 사랑,
적당한 거리를 두고 친구같이 하는 사랑.
지나치게 뜨겁지 않은 사랑을 생각합니다.
너무 성급하지 않은 사랑을 생각합니다.
가까이에 있지 않아도 늘 마음속 깊이 그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는 사랑을 생각합니다.
사랑은 의외로 품이 넓고
따스하고 깊은 인간의 마음이에요.
나태주 [마이너 없이 메이저 없다] 중에서
그리고 나는 절대 실행 하지 못할 시 한 편도 들었다.
[내가 너를 ]
나태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 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