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복잡하거나
생각해야될 것이 많을 때
장작을 태워 그 앞에 않아
가만히 멍때리고 있으면
그 순간만큼은 무중력 상태에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야.
괴로울 때 술을 마셔 취하므로써
잠시나마 고민이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타닥타닥 타는 소리를 들으면서
저물어가는 해를 보면
몸도 마음도 저절로 힐링이 되지.
작지만 마당이 있다는 것...
이런 소소한 장점들이 많아.
#고구마가있음금상첨화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