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내가 싫어서 달리기 시작했다.달렸다. 달리는 내가 좋아졌다.썼다. 쓰는 내가 좋아졌다.사랑하기 시작했다. 달리고 쓰는 나를.달리지 않고 쓰지 않는
나도 사랑하기 시작했다.이유 없이 나를 사랑한다. 사랑한다.P.S. 곧 3월 출간 예정인 첫 번째 책.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퇴고를 넘기며.#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첫 책 #출간준비
요조가 낭독한 단 하나의 달리기 책,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 손과 발로 인생을 다시 쓰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