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화 사람을 평판으로 판단한다고?

<도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by happy day

사람을 평판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예를 들어 “A 씨는 성실하고 신뢰가 가는 사람이다”, “B 씨는 친절하고 항상 유쾌한 사람이다”, “C 씨는 좀 수다스러운 스타일로 입이 가벼운 것 같다”, “D 씨는 다소 까칠한 성격으로 화를 잘 내는 다혈질이다” 등과 같이 한 대상에 대한 다양한 평판이 사람들 사이에서 공통된 인식으로 굳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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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형성된 평판은 한 개인의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엄청난 위력을 갖는다.


평판은 때로 뜻밖의 행운을 가져오는 로또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때로는 모든 것을 앗아가는 독약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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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평판이 이 정도인데, 하물며 기업이나 국가의 평판은 얼마나 영향력이 클까?


요즘 같은 국제사회에서는 국가에 대한 평판과 이미지도 매우 중요하다. 개인은 물론 기업과 국가도 마찬가지로 평판의 위력에 지배당할 수밖에 없다.


평판이 나쁜 국가는 약간의 손해를 보는 것으로 간단히 끝나는 것이 아니다.


지금과 같은 모든 것이 불안정한 시대에 국제 사회에서 고립되어 설 자리를 잃게 될 수 있다.


당연히 해당 국가의 기업까지도 해외 활동에 여러 불이익과 지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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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의 위력은 이처럼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군중이 한 목소리를 내면 그 단단하다는 쇠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무서운 ‘여론’라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 같은 평판의 엄청난 힘에 대해 드라마 ‘펀치’에서 이태준 검찰총장은 “어른(대통령) 보다 무서운 것이 여론이다.”라고 표현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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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ruru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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