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대와의 시간

by 청량음료

이 글은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 고백이다.


나의 허튼소리에 매일 웃어주는 그대 덕분에 온전한 내가 될 수 있었다.

윤색 없는 날 것 그대로의 나를 온전히 받아주어서, 두려움 없이 나의 모든 것을 내어 보일 수 있게 되었다.

22년을 함께 하였으나 날이 갈수록 나의 작은 세상에 더욱 온기를 더해주는 착한 남자.


오늘 저녁, 아니 날마다 내가 행복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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