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의 숨이 모여한숨이 되고모래알은 뒤집히며낮과 밤을 보기 좋게 무시해 버리지.익지 못한 과일은 썩기보단안으로 서서히, 꺼져가고난 여전히 입을 떨 용기 없이.끊긴 것들을 다시 바라볼 테니.그 문은 그대로 열려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