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분
♬ "공드리" - 혁오
by
금교준
Sep 29. 2020
당신 옆에서 서분대고 싶다
다분히도 피상적인 사랑보단
적잖은 솔직함으로 핀 미소가 더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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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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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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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긍정적인 발전이라도 저항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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