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차장의 건축 ‘설(設)’전 4편

카페'나', 카페'씩이나' – 한남동 맥심플랜트

by 최지원

지난 세 편의 아티클에서는 국내 특정 건축가를 언급하는 일이 부담스러워, 내 글을 읽을 확률이 매우 낮은 해외 건축가가 설계한 건물 위주로 다뤘다. 그러다 보니 해외 건축가에 관심이 많은 업계 분위기와 잘 맞아, 모두가 “예” 할 때 나 역시 “예” 하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SPI의 쟁쟁한 필진들 사이에서 살아남아 바야흐로 네번째 연재까지 쓰게된 시점의 건물과 건축가 선정은 꽤 공을 들였다. 카페가 너무 많아 결정 장애를 막기위해 나름의 기준도 세웠다. 공간의 완성도가 있고, 준공했을때와 동일한 모습으로 유지되며, 5년 이상 된 카페,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가 좀더 알아보고 싶은 공간일 것, 기준에 맞춰 찾아낸 카페는…



서울프로퍼티인사이트(SPI)에서 무료로 해당아티클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eoulpi.io/cityfolio/article/004935971674092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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