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확신 (1)

불분명한 미래가 불안하고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찾고 싶은 분에게.

by 김새옹


오랫동안 좀 쑤시게 고민한 자리.

박차고 일어나 보기 좋게 추락했다.


꽤 시간이 흘러도 추락하고 있었다.

그냥 앉아 있을걸.

화나도 그냥 있을걸.

무섭다.

이 밑엔 무엇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