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직구 도전기

1월 28일 -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약재를 우려마실 티포트 검색 삼매경.


마땅한 게 없다.

휴대해서 우려마시고 싶은데

유리라 위험하거나, 비싸거나, 크거나...


며칠째 검색 딴짓을 하다가 발견한 신박템.

(대박에 반해 버렸어! )

텀블러인데 가열이 가능하다니...


그런데 해외직구 밖에 없다.

어디고 정수기가 있는 한국에는 가열할 필요가 없어서인가?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 저지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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