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사랑이야 - 마무리 인사.
그동안 저의 서투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엔 사랑이야>를 잠시 내려놓습니다. 처음엔 마음속 주제들이 끝없이 흘러나올 줄 알았지만, 어느새 빈자리만 남았습니다.
그 빈자리에,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사랑을 품은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여름의 끝자락, 당신의 안녕을 빕니다.
일상의 짜릿한 순간! 스쳐가는 장면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의 파편을 줍고 있습니다. 웃음과 울컥함 사이 어딘가, 당신의 마음을 살짝 비춰보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