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m Talk71 희망

New York City

by Sally Yang

뉴욕 시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9월부터 버스비를 받기 시작했고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벌금 $50이 부과된다.

이제는 마스크를 쓰고, 서로 떨어져서 걸으며 야외 식당에 앉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Museum과 gym도 인원수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Open 되었고, 실내 레스토랑도 곧 부분적인 문을 열 것이라는 뉴스를 보았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최소 2년 정도 이 상태로 갈 것이라고 하는 의견이 많다. 백신이 계발되어도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시점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망이다. 따라서 빨리 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분야에서 어떻게 수용하며 적용해나가는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때 그랬지 하며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는다. 영국의 시인이자 평론가 사무엘 존슨은 “Hope is necessary in every condition” (희망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하다) 고 말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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