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실
그 속에 상처를 주고받는 것도 포함한다는 것.
그대는 상처 없는 사랑을 해보았는가?
새미. 샘물처럼 솟아오르라고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지만, 지금은 ‘엄마’혹은 ‘여보’로 더 많이 불리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