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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의 시
단풍
by
장새미
Nov 17. 2025
나무 한 그루에
온 시간이 다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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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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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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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새미. 샘물처럼 솟아오르라고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지만, 지금은 ‘엄마’혹은 ‘여보’로 더 많이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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