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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는 이름의 청승
나의 부끄러움
by
산처럼
Mar 21. 2022
나의 부끄러움
나의 부끄러움
나의 부끄러움
때묻지 않은 손에
흙 묻지 않은 손에
나는 오늘 아무것도 한게 없다는
부끄러움이 묻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의 부끄러움을 무엇으로 씻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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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시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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