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그림들

위영 지음

by 위영
속삭이는 그림들_표지.png

2020년 7월 15일

내일

내 이름자가 적힌 책이 나왔다.


위영

울 아부지가 성과 이름을 남겨주셨는데

육십살 넘은 이름치곤 제법 세련됐다.

이름값을 언제 하나..... 했더니

책 표지 앞에 실리니 그럴듯 하다.

일단 앞 뒤 표지가 예뻐서 마음에 든다.

339쪽.


나를 위한 소모품일지라도

오래 살아왔고

열심히 살아왔고

글과 그림을 사랑해서 쓴 글이니

봐 주시리라 믿는다. (안봐주셔도 할수 없고 ㅎㅎ)


https://blog.naver.com/okbook1234/222030428459


https://brunch.co.kr/publish/book/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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