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평범한 길. 정동길(3)
어떤 길을 좋아하세요
by
상현
Apr 12. 2022
아래로
어쩌면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길.
그런 길을 언제든 찾아갈 수 있음에 감사한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작가의 이전글
오래된 나무 이야기. 정동길(2)
순응한다는 것. 중림동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