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서울살이 이제 5년차.
다른 것은 몰라도 바다는 늘 그립다.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