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혼자에 익숙해지며,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을 배웠다.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만큼,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의 소중함도 깨달았다.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