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너무 멋진 것을 보고나면, 왠지 싱숭생숭한 마음이 남는다.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