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로 이어진 길
나의 엄살을 받아주는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 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문득 내가 글을 쓰는 이유도, 엄살의 마음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켜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