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살의 신호

어딘가로 이어진 길

by 상현

나의 엄살을 받아주는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 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문득 내가 글을 쓰는 이유도, 엄살의 마음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켜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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