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매 순간 산책하듯 11

by 상현

수 없이 방황해도 돌아올 곳이 생겼다는 것.

그저 최소한의 공간, 시간, 그리고 집중.

차비가 드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수 만번 더 돌아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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